당첨 확률 최고, 기쁜 일이 있어 다 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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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랙스톤 법률사무소 이승진 변호사입니다.
변호사의 일상 이야기 + 치킨 이벤트까지!
개인회생 이야기부터 개업 후 느낀 현실, 그리고 인생 이야기까지 가볍지만 진솔하게 담아봤습니다 😊
영상 시청해주시고 내 사건을 가장 잘 도울 수 있는 사무실을 찾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면서 금지되는 게 있는데, "친구들 단톡방에 아기 사진 좀 그만 올려라." 아이, 그러면 안 되죠. 그래서 아 뭔 말만 하면은 계속 아기 사진 올리고, "이제 네 아기는 너한테만 이쁘니까 그만 올려라." 이제 아기 자랑에 대한 금기가 좀 있긴 한데 근데 자랑을 한 번은 하셔야죠. 어, 저도 아기 자랑 하시는 분 이해가 안 됐는데 저는 친구들 단톡방에 올리지 않습니다. 근데 프로필 사진을 계속 바꿔요. 계속 뜨잖아요. 뜨죠. 요새야 제가 의도한 거는 아닌데 뜨나 보더라고요. 이제 축하를 해 주시는데 제가 2월 달에 득남을 했습니다. 아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죠. 그러면은 저희 구독자님들이 치킨을 좋아하시더라고요. 제가 치킨 얘기만 하면은 댓글이 10개 미만, 5개 미만 달리던 게 지난번에 몇 개 달렸죠? 몇십 개 달렸죠? 지난번에 상품을 10개만 준비했는데 좀 부족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치킨 20개 통 크게 쏘겠습니다. 축하를 많이 받겠네요. 자유롭게 댓글 남겨 주시면은 이번에는 제가 선별을 해서 20권의 댓글에 대해서 제가 치킨 쿠폰을 보내 드릴게요. 우리 맨날 이제 개인회생이 너무 무거운 얘기니까 가벼운 질문 몇 개 좀 한다면, 개인회생 쪽 계속 활발하게 하시면서 지금까지 이 분야를 해 가지고 좀 후회한 적이 있으셨나요? 그런 적은 없는 거 같아요. 오히려 이 분야를 늦게 해서 후회를 했다, 이런 생각은 할 수가 있는데 이 분야를 해서 후회한 경험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조금 다른 질문으로, 그 메이저 로펌에 계셨잖아요. 거기 나와서 이제 혼자 이렇게 딱 시작했을 때 그때는 후회 안 했나요? 네, 그때는 장사가 안 되면 후회가 되고요. 수임을 하고 성공 보수를 받고 이러면은 그게 그때는 되게 큽니다. 왜냐하면은 대형 로펌에서 매달 받던 월급보다 더 많은 돈을 받고 그 돈이 다 제 거예요. 그 맛을 보면은 힘이 나죠. 수임을 하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는 받지만 성과가 나면은 기쁜 일이 개업이었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사실 자제분 이야기니까 연애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만나셨나요? 어, 저희는 지인 소개로 해서 만났고요. 지인이 이제 서울대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이제 와이프와 저를 이어줘서 만나게 됐습니다. CC였나요? 그러면 졸업하고 만났으니까 CC는 아닌데 동문 커플이라고는 할 수 있죠. 그러면은 정말 궁금한 게 두 분의 아이니까 서울대를 가겠죠? 뭐 그러면 좋겠죠, 네. 만약 공부를 너무 못 해요, 그러면은 공부를 어떻게 시킬 건가요? 다른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뭐 좋아하고 잘하는 게 있으면 공부 안 시키고 그걸 시킬 거고요. 그런데 공부도 못 하고 딴 것도 못 한다, 그러면은 제가 봤을 땐 공부가 그중에 제일 쉽거든요. 그래서 공부를 시켜서 어느 정도 대학이라도 가서 먹고살 길을 마련해 주면 좋겠죠. 만약에 이제 자녀가 이렇게 사업을 하다가 잘 안 돼서 회생을 해야 된다면은? 네, 직접 이렇게 해 주실 건가요? 어, 그때 제가 일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뭐 제가 해 줄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런 일이 벌어질까요? 예를 들어 그러면 아들의 채무를 막아준다? 그거는 성인으로서 네가 잘못했으면 회생을 해라, 본인이 책임져야죠. 어, 회생을 시키는 쪽으로. 네. 제가 구독자 수가 어느새 25,000명이 다 돼 가더라고요, 영상 촬영을 기준으로. 그리고 제가 어제도 유튜브 스크립트를 준비하다가 예전 것을 찾아보니까 2022년 12월부터 해서 굉장히 오래됐더라고요. 정말 까마득한 시점인데 22년 말부터 해서 23년, 24년, 25년, 26년까지 하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분들이 저희 채널을 사랑해 주시고 또 거쳐 가셨던 거 같아요. 거쳐 가신다는 말은 개인회생을 고민하시다가 신청을 하고 개시 결정을 받고 인가 결정을 받고, 그다음에 이제 변제를 하시면 떠나고 계시더라고요. 굳이 저희 채널을 볼 필요는 없으니까. 근데 그분들 한 분 한 분, 댓글 많이 남겨 주셨던 분 한 분 한 분 제가 다 기억하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구독자가 10만 명이 될 때까지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영상을 촬영을 하겠습니다. 어, 이제 애 아빠인데 더 열심히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뭘 더 열심히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더 열심히, 더 좋은 영상과 정보로 여러분들께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